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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만성 질환 및 5년차 소화불량 이야기 및 탈출 선언(being free from indig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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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소화불량을 겪었던 것은 5년 전이였다. 

 

외박도 안 나가고 헬스를 즐겨할 정도로 좋아했기 때문에 군대를 전역하고 헬스를 계속했다. 하지만 헬스를 하던 와중에 어깨 부상을 입었다. (나는 내가 부상을 입을 것을 알고 있었지만 계속 헬스를 했다. 어릴 적부터 체형이 심하게 굽어서 살면서 나보다 체형이 심하게 굽은 사람을 본 적이 없었다. 이것이 인지 능력과 발음 어눌한 문제까지 연결됐던 것 같다). 

부상 입은 후 다음날까지 내 상반신의 감각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래서 재활 전문가를 찾기 시작했고, 야탑에 있는 곳에서 재활을 시작했다. 재활을 시작하면서 인지 능력이 향상되고, 체형도 많이 좋아졌다. 하지만, PT 쌤이 재활을 하는 도중에 운동을 하지 못하게 했고, 나는 운동을 하지 못하자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대학교 2학년 때 수면을 줄여가며 학업에 매진했다. 그러다보니 전립선염이 생겼고, 습진 등 여러 만성 질환이 생겼다. 또한 시간이 지나자 약간의 소화불량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래서 PT에서 마사지 볼을 이용해 내 복부를 압박하는 운동을 진행하였고, 밥을 먹고 난 뒤 이것을 무리해서 PT에서 하다가 소화불량이 엄청 심해졌다. (평소에 내 의견 표출을 잘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습관으로 인해 심각한 건강 악화로 이어졌던 것이다.)

 

소화불량 및 여러 만성 질환을 해결하기 위해서 병원에 갔다. 하지만 더 심해졌고, 이로 인해 대학 병원을 가게 되었다. 전립선염을 치료를 하기 위해서 의사 선생님과 상담을 하던 와중에 전립선염을 50% 확률로 치료 할 수 있다고 했고, 약을 주셨다. 나는 내 병을 가지고, 이런 도박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지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여러 한의원에 가서 약을 먹기로 했다. 하지만 한의원에서 약을 먹어도 전혀 좋아지지 않았다. 그래서 전립선염을 치료하기 위해 기능의학으로 갔다. 카페에서 양심 있는 기능의학 병원을 추천을 받고, 병원에 갔지만 상담도 정말 절차대로만 진행했고, 거의 돈을 벌기 위한 마케팅일 뿐이었다. 

 

나는 그래서 내 스스로 열심히 병을 치료하기로 결심했다. 남을 바꿀 수는 없고, 남에게 의존할수록 내 의지는 꺾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몸에 안 좋은 음식을 거의 2년 동안 먹지 않았고, 스스로 자기 통제를 하고, 절제를 하여 소화불량을 제외한 여러 만성 질환을 치료할 수 있었다. 그 기간만 거의 3년이다. 중간중간에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도 많이 만났다.(이 스토리는 해봤자 남을 깎아내리는 것 밖에 안되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다.)

 

이런 과정에서 결국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도 소화불량을 절제를 통해 관리를 해서 좋아졌다가 친구를 만나서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먹거나 일상생활에서 절제를 못해서 심해질 때도 있다. 하지만 나는 여러 질병을 이겨왔고, 이 소화불량도 언젠가 완치할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 살면서 못 고치는 습관만 있는 거지 못 고치는 병은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릴 적 발음으로 인해서 나에게 먼저 와 주는 친구에게 고마워서 여러 안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되었다. 이것이 학창시절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1대 1로 만나는 상황에서 친구관계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런 여정을 통해 나는 깨달은 것이 있다. 혼자여도 좋으니 친구가 없다고, 힘들어하지도 말고, 외로워할 필요도 없다. 친구가 많은 사람도 외로움을 느낀다. 또한 나보다도 어려운 인생을 살아온 사람들도 많다. 인간은 누구나 힘들고, 외롭다. 그렇기 때문에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남하고 비교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친구는 없어도 좋고, 자주 안 만나도 되니 좋은 친구와 선택해서 만나면 되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다른 사람들처럼 살지 못한다고 좌절하지 않을 것이다. 결국 다른 사람 기준의 행복이 아니라 나의 행복을 찾아 사는 것이 나의 인생이다. 

오늘부터 소화불량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로 결심했다. 소화불량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해봤다. 그 중 효과적이었던 습관은 러닝이다. 그리고 아침밥을 안 먹거나 바나나만 먹고, 하루 두 끼만 먹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또한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가까운 사람에게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좋은 인간관계를 만나기 위해 여러 동아리 활동, 친구들을 찾아다녔다. 물론 이 과정에서 한두 명의 좋은 동생이나 친구를 사귈 수 있었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친구를 쫓는 것이 아니라 나 생활습관에 집중할 것이다. 

 

이 좋은 습관에 덧붙여서 여러 좋은 습관을 추가할 것이다. 밥 먹을 때는 심심하더라도 핸드폰 화면을 보지 않고, 팟캐스트를 듣거나 핸드폰을 보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밥 양을 적당히만 받고, 소식할 것이다. 또한 하느님을 믿기로 결심했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 좋아질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 뜻은 하느님께 맡기기로 결심했다. 또한 기상 후 10분 스트레칭 및 명상을 하고, 일상 생활 도중에 공부나 업무 중간중간에 스트레칭 및 명상, 스쾃를 하고, 자기 전에 러닝 혹은 헬스, 그리고 20분 스트레칭을 할 것이다. 그리고 지루하더라도 나쁜 습관(프로노, 유튜브 영상)을 하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남하고 절대 비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절대 바꾸려 하지도 않을 것이다. 나 자신의 페이스대로 나아갈 것이고, 안 좋은 사람을 만나더라도 절대 그들을 평가하지 않고, 나 자신에게서 문제를 찾을 것이다. 

 

나는 반드시 이 습관들을 유지를 해서 건강을 1순위를 잡고, 반드시 소화불량에서 탈출을 할 것이다. 더 나아가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것이다. 



I first experienced indigestion five years ago. 내가 처음 소화불량을 겪었던 것은 5년 전이였다.

I loved working out so much that I didn't even go on overnight leaves during my military service, and I continued working out after being discharged. 외박도 안 나가고 헬스를 즐겨할 정도로 좋아했기 때문에 군대를 전역하고 헬스를 계속했다.

However, while working out, I suffered a shoulder injury. 하지만 헬스를 하던 와중에 어깨 부상을 입었다.

I knew I would get injured, but I kept working out anyway. 나는 내가 부상을 입을 것을 알고 있었지만 계속 헬스를 했다.

Since I was young, my posture was severely hunched, and I had never seen anyone with a worse posture than mine in my whole life. 어릴 적부터 체형이 심하게 굽어서 살면서 나보다 체형이 심하게 굽은 사람을 본 적이 없었다.

I think this was even connected to issues with my cognitive abilities and slurred speech. 이것이 인지 능력과 발음 어눌한 문제까지 연결됐던 것 같다.

Until the day after the injury, I couldn't feel any sensation in my upper body. 부상 입은 후 다음날까지 내 상반신의 감각이 느껴지지 않았다.

So I started looking for a rehabilitation specialist, and I began rehab at a facility in Yatap. 그래서 재활 전문가를 찾기 시작했고, 야탑에 있는 곳에서 재활을 시작했다.

As I started rehab, my cognitive ability improved, and my posture got much better as well. 재활을 시작하면서 인지 능력이 향상되고, 체형도 많이 좋아졌다.

However, my PT instructor told me not to exercise during the rehab process, so since I couldn't work out, I decided to study really hard instead. 하지만, PT 쌤이 재활을 하는 도중에 운동을 하지 못하게 했고, 나는 운동을 하지 못하자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기로 결심했다.

So during my sophomore year of college, I cut back on sleep and devoted myself to my studies. 그래서 대학교 2학년 때 수면을 줄여가며 학업에 매진했다.

As a result, I developed prostatitis, along with various chronic conditions such as eczema. 그러다보니 전립선염이 생겼고, 습진 등 여러 만성 질환이 생겼다.

Furthermore, as time passed, I started experiencing mild indigestion. 또한 시간이 지나자 약간의 소화불량이 생기기 시작했다.

So during PT sessions, we did exercises pressing my abdomen with a massage ball, and doing this excessively at PT right after eating caused my indigestion to become extremely severe. 그래서 PT에서 마사지 볼을 이용해 내 복부를 압박하는 운동을 진행하였고, 밥을 먹고 난 뒤 이것을 무리해서 PT에서 하다가 소화불량이 엄청 심해졌다.

Because I wasn't good at expressing my opinions normally, that habit led to a severe worsening of my health. 평소에 내 의견 표출을 잘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습관으로 인해 심각한 건강 악화로 이어졌던 것이다.

I went to the hospital to treat my indigestion and various chronic conditions. 소화불량 및 여러 만성 질환을 해결하기 위해서 병원에 갔다.

However, it got worse, which led me to visit a university hospital. 하지만 더 심해졌고, 이로 인해 대학 병원을 가게 되었다.

While consulting with the doctor to treat prostatitis, he said there was a 50% chance of curing it and gave me medication. 전립선염을 치료를 하기 위해서 의사 선생님과 상담을 하던 와중에 전립선염을 50% 확률로 치료 할 수 있다고 했고, 약을 주셨다.

I didn't want to gamble like that with my illness. 나는 내 병을 가지고, 이런 도박을 하고 싶지 않았다.

So I decided to adopt healthy lifestyle habits. 그래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지기로 결심했다.

I also decided to visit several Oriental medicine clinics and take herbal medicine. 그리고 여러 한의원에 가서 약을 먹기로 했다.

However, taking the medicine from Oriental clinics didn't improve my condition at all. 하지만 한의원에서 약을 먹어도 전혀 좋아지지 않았다.

So I turned to functional medicine to treat prostatitis. 그래서 전립선염을 치료하기 위해 기능의학으로 갔다.

I got a recommendation for a conscientious functional medicine hospital from an online community and visited it, but the consultation was performed purely procedurally, and it was mostly just marketing to make money. 카페에서 양심 있는 기능의학 병원을 추천을 받고, 병원에 갔지만 상담도 정말 절차대로만 진행했고, 거의 돈을 벌기 위한 마케팅일 뿐이었다.

Therefore, I resolved to work hard and cure my illness by myself. 나는 그래서 내 스스로 열심히 병을 치료하기로 결심했다.

I realized that I cannot change others, and the more I depend on others, the more my own will is bound to weaken. 남을 바꿀 수는 없고, 남에게 의존할수록 내 의지는 꺾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Thus, I hardly ate unhealthful foods for almost two years, exercised self-control and restraint, and was able to cure several chronic illnesses except for indigestion. 그래서 몸에 안 좋은 음식을 거의 2년 동안 먹지 않았고, 스스로 자기 통제를 하고, 절제를 하여 소화불량을 제외한 여러 만성 질환을 치료할 수 있었다.

That period alone took almost three years. 그 기간만 거의 3년이다.

Along the way, I also met many people who made things difficult for me. I will skip this story since telling it would only amount to putting others down. 중간중간에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도 많이 만났다. 이 스토리는 해봤자 남을 깎아내리는 것 밖에 안되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다.

Through this process, I ultimately realized that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이런 과정에서 결국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Even now, my indigestion improves when I manage it through self-control, but sometimes it worsens when I meet friends and eat unhealthy food or fail to practice restraint in daily life. 지금도 소화불량을 절제를 통해 관리를 해서 좋아졌다가 친구를 만나서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먹거나 일상생활에서 절제를 못해서 심해질 때도 있다.

However, I have overcome various illnesses, and I have hope that I will eventually be fully cured of this indigestion as well. 하지만 나는 여러 질병을 이겨왔고, 이 소화불량도 언젠가 완치할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

I believe that in life, there are only uncorrected habits, not incurable diseases. 살면서 못 고치는 습관만 있는 거지 못 고치는 병은 없다고 생각한다.

Because of my speech issues during childhood, I felt grateful to friends who approached me first, which led me to maintain several unhealthy relationships. 나는 어릴 적 발음으로 인해서 나에게 먼저 와 주는 친구에게 고마워서 여러 안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되었다.

This wasn't a problem during my school years, but after becoming an adult, issues began to arise in friend relationships during one-on-one meetings. 이것이 학창시절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1대 1로 만나는 상황에서 친구관계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Through this journey, there is something I realized. 이런 여정을 통해 나는 깨달은 것이 있다.

It's fine to be alone, so don't struggle or feel lonely just because you don't have friends. 혼자여도 좋으니 친구가 없다고, 힘들어하지도 말고, 외로워할 필요도 없다.

Even people with many friends feel lonely. 친구가 많은 사람도 외로움을 느낀다.

Also, there are many people who have lived much harder lives than mine. 또한 나보다도 어려운 인생을 살아온 사람들도 많다.

Human beings are all struggling and lonely. 인간은 누구나 힘들고, 외롭다.

Therefore, loving yourself and not comparing yourself to others is what truly matters. 그렇기 때문에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남하고 비교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I realized it's fine not to have friends or not to meet often, and that it's enough to selectively meet good friends. 친구는 없어도 좋고, 자주 안 만나도 되니 좋은 친구와 선택해서 만나면 되는 것을 깨달았다.

Furthermore, I will not feel frustrated just because I cannot live like other people. 또한 다른 사람들처럼 살지 못한다고 좌절하지 않을 것이다.

Ultimately, living to find my own happiness—rather than happiness by others' standards—is what my life is about. 결국 다른 사람 기준의 행복이 아니라 나의 행복을 찾아 사는 것이 나의 인생이다.

Starting today, I have decided to actively solve my indigestion. 오늘부터 소화불량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로 결심했다.

I have made various attempts to fix my indigestion. 소화불량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해봤다.

Among them, the habit that proved effective was running. 그 중 효과적이었던 습관은 러닝이다.

Also, skipping breakfast or eating just a banana, and eating only two meals a day was effective. 그리고 아침밥을 안 먹거나 바나나만 먹고, 하루 두 끼만 먹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Additionally, forming good relationships and treating close people well is important. 또한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가까운 사람에게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I searched for good relationships by participating in various club activities and seeking out friends. 나는 좋은 인간관계를 만나기 위해 여러 동아리 활동, 친구들을 찾아다녔다.

Of course, through this process I was able to make one or two good younger friends or peers, but looking back, I will focus on my lifestyle habits rather than chasing after friends. 물론 이 과정에서 한두 명의 좋은 동생이나 친구를 사귈 수 있었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친구를 쫓는 것이 아니라 나 생활습관에 집중할 것이다.

In addition to these good habits, I will add several more healthy habits. 이 좋은 습관에 덧붙여서 여러 좋은 습관을 추가할 것이다.

When eating, even if it feels boring, I will not look at my phone screen, and I will listen to podcasts or refrain from looking at my phone. 밥 먹을 때는 심심하더라도 핸드폰 화면을 보지 않고, 팟캐스트를 듣거나 핸드폰을 보지 않을 것이다.

And I will take only a moderate portion of food and eat lightly. 그리고 밥 양을 적당히만 받고, 소식할 것이다.

Also, I have decided to believe in God. 또한 하느님을 믿기로 결심했다.

No matter how hard I try, things might still not improve.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 좋아질 수도 있다.

Therefore, I decided to do my absolute best and leave the rest to God's will. 그렇기 때문에 내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 뜻은 하느님께 맡기기로 결심했다.

In addition, I will do 10 minutes of stretching and meditation after waking up, take breaks during study or work to stretch, meditate, and do squats, and before sleeping, I will go running or work out, followed by 20 minutes of stretching. 또한 기상 후 10분 스트레칭 및 명상을 하고, 일상 생활 도중에 공부나 업무 중간중간에 스트레칭 및 명상, 스쾃를 하고, 자기 전에 러닝 혹은 헬스, 그리고 20분 스트레칭을 할 것이다.

And even if I feel bored, I will not engage in bad habits like porn or watching YouTube videos. 그리고 지루하더라도 나쁜 습관, 포르노나 유튜브 영상을 하지 않을 것이다.

Lastly, I will never compare myself with others, nor will I ever try to change other people. 마지막으로, 남하고 절대 비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절대 바꾸려 하지도 않을 것이다.

I will move forward at my own pace, and even if I meet negative people, I will never judge them and will look for answers within myself. 나 자신의 페이스대로 나아갈 것이고, 안 좋은 사람을 만나더라도 절대 그들을 평가하지 않고, 나 자신에게서 문제를 찾을 것이다.

I will definitely maintain these habits, put health as my top priority, and escape from indigestion. 나는 반드시 이 습관들을 유지를 해서 건강을 1순위를 잡고, 반드시 소화불량에서 탈출을 할 것이다.

Furthermore, I will achieve the goals that I desire. 더 나아가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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